Designer Soon Mo Kang

자그마한 티셔츠가 머그컵에 걸려져 있습니다.그렇습니다.옷걸이에 걸린 티셔츠는 바로 티백입니다.

기존의 티백을 보면 대부분 끝부분이 작은 종이로 되어있어 여차하면 컵 안으로 종이가 빠지기 쉽상인데요.하지만 이렇게 옷걸이의 형태로 걸어둔다면 태백이 정처없이 떠돌지도 않을뿐더러 매달려 있는 종이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순간 종이가 컵속에 빠졌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이젠 옷걸이 하나로 마음껏 티백을 즐겨도 되겠군요.^^

via